글수정
처음엔 진도가 너무 빠르고 수업 따라가기가 너무 벅차고 힘들어서 많이 속상해 하다가.. 눈물을 머금고 어쩔 수 없이 포기하려고 하던 즈음.. 마침? 강사님이 바뀌었고..
다행이 두 분다 천천히 잘 지도해 주셔서 다시 힘내고 적응을 하게 되었고 결국은 이렇게 수료까지 하게 되었네요. 최종적으로는 그저 마무리하게 된 것 뿐 아니라 자신감까지도 더불어 얻게 되어 매우 감사하게 생각합니다. 완죤완죤 재미있었구요. 담에 기회가 되면 두 분 다 밥 한끼라도 대접해 드리고 싶네요~ 다들 고생하셨습니다!!! 감사합니다~~♡ 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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