글수정
처음에 조금 늦게 시작하기도 했고 , 워낙 뛰어나신 분들과 함께 공부 하다보니 제가 따라가는게 많이 벅차다고 느낀적이 많았습니다. 그럴 때 마다 제가 궁금한 부분을 바로 가르쳐 주시지 않는 선생님이 많이 야속하기도 했지만 그 부분을 제가 시행착오를 겪으면서 완전히 이해하고 까먹지 않게 해주신 선생님의 깊은 뜻이라는 걸 느꼈습니다. 제가 운이 좋은 놈이라 좋은 선생님을 만나고 좋은 친구 , 형들의 도움으로 좋은 결과 있었다고 생각합니다. 모두 감사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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